안녕하세요. 전 타우랑가(Tauranga)에 있는 마운트 망가누이 칼리지(Mount Maunganui College) www.mmc.school.nz 다니는 유학생 이승우 라고 합니다. 나이는 만 17세 고요. 전 이학교에 4년째 학생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는 이제 6년째 살고 있구요. 지금 Year 12 (Form 6)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전 골프를 하고 있구요.
저희 학교에선 골프를 과목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타우랑가에서는 저희 마운트 망가누이 칼라지에서만 골프를 과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운트 망가누이 칼리지를 선택했구요. 넌 현재 골프와 수학, 과학, 역사, 영어, 컴퓨터를하고 있구요. 선생님들 참 잘 해주시고요. 친절하고요.
저희 골프 과목은 Year 11 부터 가능하고요. 지금도 작년엔 골프반에 학생이 8명 박에 업었는데 이번년 들어서 지금 골프반 학생들이 점점 늘어 현재 거의 20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중에 반이 유학생들이고요. 하지만 한국 학생은 지금 저 혼자임니다. 저희 학교는 골프 과목이 참 잘되있어서 유학생이 많이 옴니다. 한국사람들은 저희학교에 골프반이 있다는 사실을 잠 모르고 있고요. 아직은 저와 제 친구 가족 뿐이 몰라서 골프 치는 학생은 많은데 저희학교로 오는 학생은 전혀 없습니다.
저희 골프반은 초보도 환영하고요 잘치는 사람은 더욱더 환영입니다. 전 초보는 아니고요.
그러케 잘치는 것도 아니고요..ㅋㅋㅋㅋ
저희 골프 선생님께선 뉴질랜드에서 잘 알아주는 아마추어 선수 이십니다.
저희 골프 선생님 성함은 Terry Cochrane 이고요. 지금 현재 시합을 많이 나가셔서 좋은 성적을 내십니다. 저희 골프반에 훌륭한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4시간을 골프 수업을 듣습니다. 그중에 1시간은 필기 수업이구요. 다른땐 골프 코스로 가거나 학교 필드에서 연습볼을 칩니다. 저희 학교 주의에 유명한 골프장에 두 곳이
있습니다. Mount Maunganui Golf Club 과 Omanu Golf Club 이 있습니다. 두 곳다 컨디션이 아주 좋고요. 이 지역 날씨도 참 좋습니다. 공기도 좋쿠요 여긴 개다가 영어 배우기가 참 좋은 곳입니다. 한국사람도 그리 많이 있지 안쿠요. 영어 배우기와 골프 치기 제일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계속 유학생활 하기로 정한거구요. 전 이 학교와 이곳이 불만 점이 전혀 없습니다. 어쩔때 그냥 시내 버스가 좀 늦게늦게 와서 싫은 점이 있구요…^^
그거 빼곤 불만이 없습니다. 저희 Mount Maunganui College 좋게 봐주시고요.
제가 한국말을 많이 까먹어서요…실수 한게 많이 있을껍니다..죄송합니다..ㅜ.ㅡ
제가 처음으로 써본 이것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